Concept
골든타임을 위한 구조 로봇.사고 직후 가장 먼저 투입되는 초기 대응자.
도시 지반이 노후화되고 지하공간 활용이 늘면서 예고 없는 싱크홀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. 이 재난은 사전 징후가 거의 없어, 예측보다 초기 대응 속도가 생존을 좌우한다. 하지만 기존 구조 방식은 구조용 삼각대 설치 후 구조 대원이 로프에 매달려 직접 싱크홀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, 인력 의존도가 높고 접근이 어려워 골든타임 확보가 어렵다.
이 지점에서 싱크홀 초기 대응 구난 로봇 V-CADO를 제시한다. 사고 직후 인간 대신 가장 먼저 투입되어, 인명을 파악하고 지형을 맵핑하며 필요시 툴을 사용해 최적의 구조 상황을 만든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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